작년 이 맘때쯤 사서 읽은「流星の絆」
처음에는 모르는한자는 사전 찾아가면서 읽었었는데, 점점 모르는 한자는 SKIP해가며 읽었던 기억이ㅎㅎ(그래도 줄거리 이해는 가더라>_<)
내가 처음으로 끝까지 읽었던 원서라 진짜 애정함♡_♡
그런데, 다 읽고나니 번역본을 팔더라…(하아 그것도 분책 2개로…ㅡㅡ)
아무튼 결론은 히가시노게이고는최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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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좀 오싹하니 주의]
혼 오프닝 음악
이 음악이 너무 맘에들어서 본다는…
OST 안나오나 흑흑ㅜㅜ







